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대한민국 사회문제 해결을 주도할 사회혁신 기업가 육성 사업인 'CMK 임팩트프러너' 14기 최종 합격자 20명을 선발했다.'CMK 임팩트프러너'는 재단의 대표 창업 지원 사업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의 명칭을 변경하고, 지원의 중심축을 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약, 바이오시밀러, 신기술의료기기의 허가 및 심사 체계를 전면 개편해 목표 허가 기간을 240일로 대폭 단축한다. 식약처는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초·중·고교 학생들의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16만 5,000명의 학생이 체계적인 디지털 교육 지원을 받게 된다.올
성심당의 대표 상품인 '튀김소보로' 제조 공정을 비롯해 안동소주, 족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 및 물류 현장에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이 본격 도입된다. 정부는 주력 제조업 중심의 AI 대전환(M.AX)을 경제 전반으로 넓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이끌
정부가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학교 주변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종합적인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은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교육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추진하며, 차량과 보행자의 물리적 분리와 불법
공무원의 육아휴직 대상이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까지 확대되고,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의 휴직 제도가 신설된다. 정부는 국무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공포안을 의결했다.▲ 공무원 육아휴직 '초6'
보건복지부가 국민 일상의 불편을 줄이고 체감도 높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 보건의료 분야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 5건을 선정해 추진한다. 이번 과제는 지침 개정과 유권해석, 기관 간 협조 등 신속한 업무 개선을 통해 추진된다.선정된 과제는 ▲국민건강보
정부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를 위한 24시간 안전 분만 및 응급진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원전담팀 인력을 3배로 늘리고, 권역별 모자의료 네트워크를 올해 안으로 전국에 확대한다. 또한 최중증 환자를 치료하는 중증 모자의료센터를 전국 6곳으로 확충하고, 응급환자 이송
경기도가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초여름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도내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접객업소 50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경기도, 장례식장·키즈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 특별점검이번 점검은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교육부는 '국가가 책임지는 기본교육, 국민이 체감하는 교육강국'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교육 분야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AI 시대 교육혁신, 지역과 교육의 동반 성장, 국가책임 교육·돌봄 강화, 학교공동체 회복 등 6대 분야를 중
정부가 스쿨존 속도규제 합리화와 오피스텔 관리비 투명화 등을 골자로 한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1차 과제 164개를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도 개선에 나선다.국무조정실은 22일 국무총리실 총괄 TF와 50개 중앙행정기관별 TF를 가동해 도출한 1차 과제 최종안을 발표
인천 강화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드론을 활용한 비닐하우스 차광제 도포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추진하며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강한 햇볕으로 비닐하우스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기 위해 차광제를 도포함으로써 시설하우스 온도를 낮
지난해 쌀과 축산물 가격의 회복, 공익직불금 및 기초연금 확대 등에 힘입어 농가 평균 소득이 역대 최고 수준인 5,467만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농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 평균 소득은 전년 대비 8.0% 증가한
정부가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오는 7월 말까지 연장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6월 이후 유류세 운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구
정부가 전국 중·고등학교의 교복 유형, 품목별 단가, 구매 방식 등을 포함한 교복 운영 현황을 전면 공개한다. 교복 가격의 투명성을 높여 학부모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다.교육부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