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축산농가의 자생적 환경개선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과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9월∼10월 중 '2026 경기 클린축산 페어(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를 3단계 릴레이 방식으로 개최한다.올해 교육은 단일 집합 교육 형태로 진행되던 기존 방식을 전면 개편해 실효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계양구 생명사랑 생명존중 연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라서 더 가까운 마음, 함께라서 더 따뜻한 생명'을 슬로건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
한국인에게 백반은 너무 당연한 밥상이었어요. 자리에 앉으면 국 하나에 반찬 예닐곱 가지가 깔리고, 밥이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할 수 있는 곳. 메뉴판에 '백반' 한 줄만 적혀 있거나 아예 메뉴판이 없는 집도 많았죠.▲ 어피티와 함께하는 MZ 트렌드 톡요즘 이런 동네 백반
경기도가 초여름을 맞아 도심 가까운 곳에서 걷고 쉬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도시숲, 도시공원, 가로숲길 등 생활권 녹색쉼터를 소개했다.도시숲과 공원녹지는 단순한 녹지공간을 넘어 미세먼지 저감, 폭염 완화, 생태체험, 휴식공간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생활권 녹색 기
경기도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의 2분기 신청 접수를 6월 1일부터 시작한다.이번 2분기 신청 대상은 4월 1일 기준 만 24세(2001년 4월 2일~2002년 4월 1일 출생) 청년이다
강화군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 내 주요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소규모 버스킹 문화공연 '2026년 섬:프레소(Island:Presso)'를 신규 운영한다.▲ 강화군, 관광명소 순회 버스킹 '섬:프레소' 신규 운영'섬:프레소'는 '섬에서 즐기는 짧고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신록이 짙어지는 계절을 맞아 세계유산인 조선왕릉 숲길 9개소를 일반에 개방한다. 이번 개방은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관람객들에게 역사적 가치와 자연의 정취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 조선왕릉 숲길 9곳 한시 개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돕기 위해 '경기 컬처패스' 앱을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자 주변 9,300여 개 문화·관광 시설 정보와 현장 참여형 미션 혜택이 통합 제공된다.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단순 쿠폰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현장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쌀 마케팅 및 큐레이션 전문가 육성을 위한 '경기미 소믈리에' 교육생 50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경기미 소믈리에는 와인의 품질과 맛을 감별하는 소믈리에 제도를 쌀에 접목한 것으로, 품종별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쌀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은 특별기획전 ‘Anima Mundi(아니마문디, 세상의 영혼들)’를 열고 7월 5일(토) 일반에 공개한다.이 전시는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이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천주교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가 후원한다.개막식은 당일 오후 3시 기해·병
경기도가 북부청사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박수지, 최소라 작가의 ‘시간의 틈새에서 발견한 진실’ 2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예술적 접근을 통해 일상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두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오후 12시부터 3시 사
경기도가 오는 6월 28일 고양시를 시작으로 11월까지 31개 시군에서 2025년 ‘거리로 나온 예술’의 거리공연을 진행한다.‘거리로 나온 예술’은 경기도가 도내 예술인에게 활동무대를 지원하고, 도민에게는 일상에서 쉽게 공연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예
‘제5회 세계여성공연예술축제(Global Women Performing Arts Festival, GWF)’가 6월 24일(화) 개막했다.2020년 ‘말하고 움직이고, 세상을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초청작 공연과 다양한 기획프로그램으로 개최한 세계여성공연예술
경기도가 22개 시군과 함께 ‘2025년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68개 동아리는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777명이 참여한다.도는 결혼이민자의 조기 정착과 지역사회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2013년부터 다문화가족 동아리를 지원해 왔다.올
경기도는 20일 2025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자 1만 3천여 명 중 지급요건 검토를 완료한 예술인부터 순차적으로 예술인 기회소득 1차분(75만 원) 지급을 시작한다.도는 지난 5월 30일까지 경기민원24와 28개 시군을 통해 2025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서를 접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