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만여 명의 참여로 완성된 대한민국 명소 9883곳이 베일을 벗었다.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의 최종 선정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 등 공공 부문 중심의 기존 선정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 전문가 100인의 추천을 토
복권기금 10개 법정배분기관 중 8개 기금 등의 사업은 공익사업으로 전환해 성과평가에 따른 환류 체계를 강화하고, 2028년부터 2030년까지는 복권수익금의 배분비율을 현행 고정 100분의 35에서 100분의 35 이내로 변경한다.정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복권 및 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AI를 활용해 일상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3일 출범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를 배
정부는 광복절을 맞아 서대문형무소 여옥사에서 인공지능(AI)과 홀로그램기술로 유관순 열사 등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재현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5일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여옥사에서 홀로그램 상설 전시를 공개한다고 14일 이같이 전했다.서대문형무
광복절을 맞아 독립기념관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생각과 뜻의 흔적들을 오롯이 재조명하는 특별전시를 열고 '김구 서명문 태극기', '김구 인장'을 비롯해 '친필 유묵' 10점을 최초 공개한다.국가보훈부는 오는 15일 광복절부터 12월 13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특별기획전 '
광복절을 맞아 안중근 의사가 순국 직전 남긴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萬國公法不如大砲)'가 일본에서 환수되어 덕수궁 중명전에서 처음 공개됐다. '만국공법, 즉 국제법이 대포만 못하다'는 뜻을 담은 이 유묵은 1910년 뤼순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안 의사가 느꼈던 국제
내년부터 인구 감소와 재정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을 내거나 기업이 투자할 경우 받게 되는 세액공제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행정안전부는 지방 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고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역 여건을 적극 반영한 세제 개편안을 추진한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인의 창작 안전망 강화를 위해 사회보험 지원과 금융 지원을 확장한다.또 케이(K)-컬처 핵심 장르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K-관광 4000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한 기반도 마련한다. 국무회의를 비롯한 정부 주요 정책현장 생중계도 확대한다.문체부는 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공모전 '1년의 변화, 달라진 내 일상'의 우수 사연 6편을 영상으로 제작해 '대한민국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이번 공모전은 정부 출범 이후 추진된 각종 정책이 국민의 실제 삶에 가져온 변화와 생생한 현
국가보훈부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8월 한 달간 학술·전시·공연 등 다양한 국민 참여형 기념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문화주간을 운영한다.'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화주간에는 김구 선생이 강조한
경북 경주와 부산 해운대가 서울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을 지역으로 분산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거점으로 육성되는 '글로벌 관광특구'로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과 인프라를 갖춘 경주와 해운대 관광특구를 사업 대상지로 지정하고, 향후 2년간
행정안전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경비 부담은 줄이고 여행 편의는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서비스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1330 관광통역안내',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등 3가지다.'디지털관
앞으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과 한옥체험업 사업자가 숙박요금을 게시하지 않거나 게시된 요금을 초과해 징수할 경우 1차 적발 시부터 5일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정부는 28일 제32회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 개
올해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000만 명을 넘어섰다. 6월 한 달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월 대비 23.1% 증가한 199만 명을 기록했으며, 이에 힘입어 상반기 누적 관광객은 1071만 명에 달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 신용카드 지출액도 10조 원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25일 회의에서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의 2단계 확대 등재를 최종 결정했다. 이번 승인으로 기존 세계유산의 경계가 넓어지고 신규 갯벌 지역이 대거 포함됐다.새롭게 추가된 지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