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희 기자의 국회증언

김포 FC는 무허가 닭백숙집...

무허가 백숙집이라는 뼈아픈 증언

장하다 김병수 전 시장( https://www.youtube.com/watch?v=TQBQEpvcWs4 )

박동희 스포츠 전문기자가 축구협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프로축구 2부리그에 대해 일진은 대한축구 협회가 일진이고, 2진은 프로축구 연맹이 2진이고, 시민구단은 무허가 백숙집으로 묘사를 하면서 “무허가 백숙집”으로 진술을 하여 관심을 받고 있다.


▲ 박동희 기자는 무허가 시민구단은 무허가 닭백숙집이라고 비판을 했다. 
박동희 스포츠 전문기자는 김포FC의 횡령사건을 진술하면서 “김포FC 구단주는 김병수 시장이었고 김병수 시장은 홍철호 전의원의 보좌관출신이고, 김포 FC 대표이사는 홍경호(홍철호 전의원의 동생)이라는 말을 하면서 동네 시정잡배만도 못한 카르텔로 운영을 하면서 일년 120억원의 예산 중에 86억을 횡령할 때 까지 아무도 몰랐다는 것을 지적”하는 진술을 하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카르텔에 관하여 지적을 하면서 2년전 극단적인 선택을 한 “신00주무관이 차량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이유가 지방자치단체 협의위원장이 자신이 추천한 공사업자에게 도급을 줄 것을 강요받은 주무관이 번개탄을 피우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진술을 하여 국감장을 술렁이게 하였다.

관련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QBQEpvcWs4 

<저작권자 ⓒ 울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