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의 소방 전문 공공의료기관인 '국립소방병원'이 충북 음성군에서 개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에 따라 각종 재난 현장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이 화상과 외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에 대한 전문 진료부터 치료, 재활, 건강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소방청이 극심한 가뭄과 폭염을 겪고 있는 경상남도 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에서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을 긴급 투입해 농업 및 생활용수 공급 지원에 나선다.이번 조치는 경남 지역의 용수 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선제적인 지원체계를 가동하
국가보훈부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립묘지 외에 안장된 독립유공자에 대한 정보제공과 공훈선양을 위한 스마트 안내판 설치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독립유공자 바로 봄' 사업(국민참여예산)이라는 이름으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독립유공자 산재 묘소 스마트 안내판 설치는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0만 8000명 늘어나며 2개월 연속 증가 폭을 확대했다. 이로써 월간 취업자 수 증가 규모는 4개월 만에 다시 10만 명 대를 회복했다. 서비스업 중심의 증가세가 이어진 가운데 제조업과 건설업, 농림어업 등 주요 부진 업종의 감소
▲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 적기에 공급한다호남권 산업단지와 용인 국가·일반산업단지 등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반도체 산단에 전력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민간기업이 힘을 모은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정부가 주차장, 공동주택, 건축물 등 일상 생활 공간에서 배송·주차·보안 등을 수행하는 이동로봇의 운행을 허용하고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이동로봇 특별법' 제정에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3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업계 관계자들을
시민들의 아우성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은 너무 쉽다. 법이 정한 요건을 갖추지 않고 정책이라는 이름으로 집행을 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적법절차를 지키지 않고 파괴한 민주주의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민주주의의 회복은 더딜수 밖에 없다.&n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기업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ME)이 주관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 ‘TIMA’에 멜론 연계 시상 부문인 ‘글로벌 케이 아티스트’와 ‘멜론 뮤직 초이스(Melon Music Choice)’를 신설했다.▲ 카카오엔터, 中
정부가 메가프로젝트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연내 '메가특구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 각종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기간을 단축하고, 전력·용수·교통 등 필수 기반시설과 주거·교육 여건을 빠르게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광주 군공항 이전을 2028년 하반기까지 완료해 부지
지식재산처가 날로 지능화되는 기술유출 및 탈취 범죄에 대응하고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자문 기구를 출범시킨다.지식재산처는 11일 서울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수사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유출·탈취 대응 전문가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한다.기술유출 및 탈취 범죄는
한미약품이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대한혈관학회 국제학술대회(KOVAS, Korean Vascular Society)’ 위성 심포지엄(Satellite Symposium)에 참가해 주요 심혈관계 치료제의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이번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총력 진압에 나선 가운데, 한성숙 국무총리가 가용 소방력을 총동원하라는 긴급 지시를 내렸다.한 총리는 "소방청은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 진압 및 인명 검색에
정부가 사회적 고립이나 가족 돌봄·간병 부담으로 자살 위험에 노출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긴급돌봄과 전문상담 등 밀착 지원에 나선다. 오는 9월부터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재가노인 돌봄서비스 종류를 2배로 늘리는 한편 내년 상반기부터는 요양병원
정부가 장기화하는 가뭄과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16개 시·도에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250억 원을 긴급 추가 지원한다. 장기간 이어지는 이상기후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른 조치다.이번 지원으로 올여름 가뭄과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과 충청을 새로운 균형발전 시대의 중심축으로 삼고, 임기 내 대통령 세종집무실 시대를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아울러 국가 균형발전과 더불어 초격차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 대도약, 폭염 및 주거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를 범정부 차원에서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