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지속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디딤씨앗통장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청소년이 사회에 나갈 때 필요한 초기 비용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보건복지부 산하
㈜한화 건설부문이 에너지 기업 E1과 손잡고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15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화의 기술력과 E1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2026년
삼성전자가 15일부터 16일까지(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쉐라톤 공항 호텔에서 '2026 유럽 테크 세미나'를 개최하고, 고도화된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2026년형 TV와 오디오 신제품을 선보였다.테크 세미나는 글로벌 영상·음향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삼성전자
LG유플러스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 가구의 긴급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인 ‘천원의 사랑’을 통해 마련된 500만 원 규모다.지원을 받게 된 대상은 선천성 시각장애를 가진 부부와 한 살 된 자녀로 구성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돕기 위해 '경기 컬처패스' 앱을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사용자 주변 9,300여 개 문화·관광 시설 정보와 현장 참여형 미션 혜택이 통합 제공된다.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단순 쿠폰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현장
이전투구가 된 선거판4인경선을 앞두고 이전투구(泥田鬪狗)의 진흙탕 개싸움처럼 되어 버렸다. 결국 2인으로 경선이 결정되었지만 후보자들간에 정책대결보다는 낙선한 후보들의 조직과 지지선언으로 조직싸움이 된 것이 주된 원인이다.4인의 경선이 된 때부터 이미 낙선한 2인의 지
대중교통비 환급 서비스인 '모두의 카드(K-패스)' 이용자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10월 400만 명을 돌파한 지 6개월 만의 성과로, 국민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한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모두의 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서민 경제 부담
국민성장펀드가 바이오, 디스플레이, 미래형 모빌리티, 소버린 AI 등 미래 핵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2차 메가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첨단산업 생태계의 파급효과와 지방 성장 지원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총 6개 사업을 선정해 집중 투자한다.주요 지원 분
김민석 국무총리는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둔 14일,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가짜뉴스와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는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김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이번
셀트리온이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에서 생명공학(Biotechnology) 부문 ‘Top 1%’ 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상위 5%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최상위 등급으로 올라서며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 중 선도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임팩트 기업가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4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공동 추진을 위한 협력의향서를
지식재산처가 4월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1분기 ‘이달의 심사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속하고 정확한 심사로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 심사관을 발굴하고,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 조성과 심사 품질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1분기 ‘이달의 심
LG전자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아시아 주요 국가의 핵심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현지 맞춤형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선보이며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LG전자는 13일부터 나흘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5개국의 주요 HVAC 파트너 70여 명을 국내
LG CNS가 영하 26도의 극저온 환경에서도 24시간 중단 없이 작동하는 차세대 물류 자동화 로봇 ‘모바일 셔틀’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LG CNS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막한 북미 최대 규모 물류 전시회 ‘모덱스(Modex) 2026’에서 신규 물류
현대제철이 세계철강협회(WSA) 특별총회에서 2년 연속 '지속가능성 챔피언(Sustainability Champion)'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친환경 철강사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현대제철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회원사 총회에서 '2026 지속가능성 챔피언'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