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19~34세 모든 청년에게 문화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청년문화패스'가 지원된다. 1인당 국비 지원액은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으로, 내년부터는 체육활동까지 이용할 수 있다.또 예술인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산재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을
도시민이 농촌에서 일과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농촌형 워케이션이 13곳으로 늘어난다. 추가로 지정된 3개소는 충남 당진시 당나무물꽃마을, 전남광주 나주시 에코왕곡마을, 제주시 김녕리체험마을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형 워케이션 공간을 기존 10개소에서 13곳으로 확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에 진출할 1100명을 선정했다.중기부는 6만 3000명이 지원했던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라운드 때 선정된 5000명을 대상으로 보육과 평가 과정을 거쳐 선발됐다며 4일 이같이 전했다.이번 선발 결과는
내년 생계급여 기준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수준인 6.7% 인상되고, 만 18세 청년에게는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가 지원된다.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특별회계가 신설되고 지역의사제 등을 통해 지역 의료인력 확충에도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도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제45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적 취득 시기와 무관하게 지급되는 기초연금 제도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국내 거주기간 요건 설정 등 제도 개선을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 관련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일 협력사의 AI(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돕는 ‘동반성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경남 창원특례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에서 열린 이번 ‘동반성장 CONNECT: ON’ 세미나는 협력사 실무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온라인
오늘(4일) 새 앨범을 발매하는 몬스타엑스는 컴백 직후인 5일(토)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MAGIC’의 ‘수트댄스’ 영상을 선보인다.이번 신보 ‘The Phase’는 기존의 강렬한 팀 컬러에 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다.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난 4월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한·프랑스 관계를 내실화하고, 안보와 경제는 물론 인공지능(AI)·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기
정부는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 3000만 원 상당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한편, 연락이 두절된 한국 국민 9명에 대한 수색·구조에 총력을 기울인다.외교부에 따르면 4일 긴급구호 물품으로 보온담요를 신속 지원키로 했으며 구호품은 오는 5일 민항기편으로
고용노동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3.4% 늘어난 38조 9537억 원으로 편성하고, 청년 일자리 지원과 인공지능(AI) 대전환 대응에 투자를 확대한다.청년의 취업 준비부터 경력 형성, 취업·근속까지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를 신설하고, '
남부권 반도체 설계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GIST-Arm 스쿨'이 힘차게 출발했다.올해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5년 간 석·박사 400명과 재직자 및 취업준비생 10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산업통상부는 4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GIST-Arm School'
정부가 미국 기업으로부터 반도체·첨단소재·청정에너지 분야 20억 달러(약 2조 8000억 원)를 투자 유치했다.산업통상부는 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미국 투자신고식 및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김정관 장관이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해 2030년에 3호기, 2031년에 4호기가 발사될 예정이다.총 3129억 원을 투입해 공공위성 사업 최초로 민간기업이 위성을 직접 개발하고 제작해 공급하는 조달 방식을 적용한다.▲국토위성 3·4호, 민간기업 개
▲ "드론이 찾고, K9이 정밀타격"…한화, 미래 자주포 운용개념 제시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운용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K9 유저클럽(K9 User Club)’이 2일(현지시간) 에스토니아 타르투(Tartu)에서 개막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회의는 향토자산·지역브랜드를 지식재산으로 전환해 지역의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한 중앙·지방 간 정책 연계의 장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회의에서 제안된 안건에 대해서는 지역자원의 발굴·권리화를 넘어 브랜딩·사업화·판로·투자연계 등 지역 지식재산(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