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2026년 지방선거를 위해 뛰는 예비후보자

김덕천 예비후보

김덕천 더불어 민주당 예비후보

깔끔한 모습이지만 조금은 피곤한 보습으로 약속장소에 나타났다. 출마의 변을 묻는 대신에 먼저 어느 기자가 되었던 간에 묻게 되는 질문으로 대신 하기로 했다.(이하 김후보라고 칭합니다.)

▲ 김후보가 안나오면 정하영 전시장이 출마하고, 정하영 전 시장이 출마를 하지 않으면 김후보가 출마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 출마를 하면 신의칙에 반하는 것이 아닌가?의 문제에 대해서 물었다.

김후보는 신의칙의 문제가 아니라도 말한다. 헌법 제10조 제3항에서 특수계급은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헌법 제7조의 공무담임권에 의해 공직자로서 피선거권이 인정되고 있으므로 누구든지 정치적 기회가 있다면 후보자로 출마할 수 있다고 주장을 한다.

누가 출마를 하면 누가 출마를 하지 않기로 약속 했으므로 출마를 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은 조폭들의 의리에 불과하고 김포시민들의 정치적 선택권을 침해하는 것이므로 타당하지 않다는 것으로 답변을 대신 한다고 말한다.


▲ 북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세몰이에 집중하고 있다. 당원들의 비판에 대한 것은 해명의 필요가 있다.


▲ 후보로 공천을 받기 위해서는 경선에서 승리를 해야 하므로 승리를 위한 준비는 어떻게 되었는지를 물었다.

이에 대해서 김후보는 조직을 재건하고 실질적으로 선거를 7대, 8대 김포시장 선거와 김동현 경기도지사와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캠프에서 선거운동과 조직의 관리등을 한 것은 자신에게 정치적 자산이 되었다고 답변을 한다.

아울러 김포시의 정치적 환경이 변하고 있음에도 변화에 대처를 하지 못하는 김병수를 심판하기 위해 출마를 하게된 계기가 되었다는 답변을 한다.

또한 당원들의 지지를 받아야 하므로 당원들의 내연을 확보하기 위해서 당원들의 모임이 있는 때에는 적극적으로 참석을 하여 당원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고 주장을 한다.

당원들과 소통에 의한 지지를 확대하고 있으며,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므로 경선에 자신을 하고 있다고 주장을 한다.
그러나 기자가 취재를 하면서 일반 당원들은 누가 출마하면 누가 출마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아직도 이해를 하지 못하는 당원들이 있으므로 이 문제는 김후보가 반드시 해소시킬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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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