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매점매석, 담합, 주가 조작, 국고 부정 수급 같은 경제 질서 교란 행위와 디지털 성범죄, 마약, 중대 재해, 공직 부패 등은 국민의 삶에 매우 큰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보다 집중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새만금 개발이 공공 주도 방식으로 전환되고 산업용지가 37.5㎢로 확대되는 등 기업 투자와 지역 동반성장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개발전략이 개편된다.새만금개발청은 20일 이 같은 내용의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과 현대차그룹의 투자 이행 상황을 밝혔다. 새만금 기본계획은 새만
정부가 폐이차전지 등 미래폐자원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원료물질 인정 범위를 넓히고 안전관리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또한 거점수거센터의 취급 품목을 친환경차 핵심부품과 재생에너지 설비 전반으로 확대해 자원순환 체계를 고도화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배우 박유나가 얄밉지만 미워할 수만은 없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고 있다.박유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에서 한규림(안희연 분)의 연년생 동생이자 엘리트 의사 한규영 역으로 활약
한화엔진이 경상남도 창원 본사에 중속엔진 전용 생산공장을 준공하고, 4행정 중속엔진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한화엔진은 8월 19일 창원 본사에서 김종서 대표이사를 비롯 강기윤 창원시장 및 허성무 국회의원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속엔진 공장 준공식
국민 4만여 명의 참여로 완성된 대한민국 명소 9883곳이 베일을 벗었다.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의 최종 선정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 등 공공 부문 중심의 기존 선정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 전문가 100인의 추천을 토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후보자를 국민 누구나 직접 추천할 수 있다.행정안전부는 19일 '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26일까지 초대 중수청장 제청 대상자에 대한 국민 천거를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절차는 수사와 공소 기능
국세청이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세 납부 기한을 연장하는 등 전방위 세정지원에 나선다.▲ 국세청, 호우 피해 중소기업에 법인세 납부 2개월 연장국세청은 현재 진행 중인 법인세 중간예납 신고·납부 일정을 고려해, 호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취약계층 및 취약지역 고등학생 12만 명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6년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AI 기술 발전에 따른 디지털 학습 및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취약계층·농어촌 고교
▲ KDI, 올해 경제성장률 2.5%→3.2% 상향…반도체 호황 반영KDI(한국개발연구원)가 글로벌 반도체 수요 확대를 반영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지난 5월 전망(2.5%)보다 0.7%포인트(p) 높은 3.2%로 상향 조정했다.KDI는 19일 발표한 'KDI 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액을 309억 원으로 확정하고, 복구비로 총 713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전체 복구비 713억 원 가운데 공공시설 복구비는 649억 원, 사유시설 피해 지원을 위한 재난지원금은 64억 원으로 책정됐다. 이에 따라
방송인 문세윤이 ‘안전 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다.매주 화요일 마다 방송 되고 있는 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이하 ‘위기탈출 넘버원’)는 달라진 재난 환경 속 점점 더 다양해지고 예측하기 어려워진 위기 상황에 현실적인 생존 매뉴얼을 제시하며 대
오는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국민 권리보호와 중대범죄 수사체계, 조직·인사 운영 등에 필요한 세부 기준이 마련됐다.행정안전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중대범죄수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중대범죄수
복권기금 10개 법정배분기관 중 8개 기금 등의 사업은 공익사업으로 전환해 성과평가에 따른 환류 체계를 강화하고, 2028년부터 2030년까지는 복권수익금의 배분비율을 현행 고정 100분의 35에서 100분의 35 이내로 변경한다.정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복권 및 복
국민이 직접 뽑은 정책 소통 혁신의 주인공으로 고용노동부의 '63년 만에 되찾은 이름, 모두의 노동절'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나 (마)약하지 않아! 멋 없는 거 하지마!'가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48개 중앙행정기관이 추진한 정책 소통 사례를 대상으로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