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민랩 '템빨용사', 출시 두 달 만에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 달성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이 개발한 모바일 로그라이크 수집형 전략 RPG ‘템빨용사(Overgeared Hero)’가 글로벌 서비스 누적 다운로드 100만 회를 돌파했다.

▲ 5민랩 '템빨용사', 출시 두 달 만에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 달성



지난 5월 26일 정식 출시된 ‘템빨용사’는 글로벌 시장에 첫선을 보인 지 약 두 달 만에 이 같은 성과를 기록했다. 5민랩은 이용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 쿠폰과 여름 시즌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8월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게임 내에서 쿠폰 코드 ‘1mthanks’를 입력하면 특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함께 진행되는 여름 시즌 이벤트에서는 전용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신규 신화 펫 ‘세이렌’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템빨용사’는 아이템의 수집과 배치가 전투력을 좌우하는 가방 기반의 로그라이크 전략 게임이다. 이용자는 상점에서 무작위로 등장하는 아이템을 구매하고, 크기와 형태가 다른 아이템을 조합해 상위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한정된 가방 공간에 장비를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방식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진다. 한 판당 평균 플레이 시간은 5분 내외로 구성됐으며, 복고풍 도트 그래픽과 직관적인 조작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문형 5민랩 대표는 “많은 이용자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템빨용사’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 회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이며 이용자들에게 지속적인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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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