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생리대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주민센터,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가까운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성평등가족부는 전국 12개 시범지역의 공공시설 500여 곳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개시한다. 시범지역은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
배우 박수오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합류하며 연기 변신에 나선다.▲ 배우 박수오, KBS 새 주말극 '사랑이 온다' 캐스팅... '얼굴 천재' 고등학생 변신'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 강화도 앞바다 44년 만에 열렸다…조업시간 연장 첫날 지도선 새벽 출항인천 강화군 해역의 조업시간 규제가 44년 만에 완화됐다. 강화군은 규제 완화 첫날인 지난 7월 1일 새벽,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을 지원하기 위해 어업지도선을 출항시키며 본격적인 현장 지도에 나
정부가 대기업의 서남권 반도체 생산시설(팹) 투자 계획에 발맞춰 현장 실무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지자체, 기업, 대학 등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훈련센터 확대 및 맞춤형 교육 과정을 통해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공급할 계획
정부가 하반기 물가상승률을 3% 이내로 관리하기 위해 민생물가 안정대책을 신속히 집행하고 전 부처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1조 원 규모의 재정 투입과 세제·금융 지원 등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서민 부담을 경감한다는 구상이다.정부는 물가관계차관회의를 개최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충청권을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축사에서 "충청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서서,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
정부가 염전 내 노동자 폭행과 강제노동 등 인권침해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합동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위법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은 즉시 형사입건되고 허가 취소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받게 된다.고용노동부와 해양수산부는 최근 전남 영광군 염전에서 발생한 지적장
중국의 상표법 전면 개정안이 전국인민대표대회를 통과해 2027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이번 개정은 악의적인 상표 등록 방지, 소비자 보호 확대, 상표대리기관 관리·감독 체계 정비 등을 골자로 하며, 약 3년 동안의 검토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마련됐다.▲ 중국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에 총 10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 지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구호성금 100만 달러 지원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베네수엘라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에 쓰이게 될 예정이
SK텔레콤이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고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한 'AX 혁신 2.0'을 추진한다. AI를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닌 협업하는 동료로 정의하고, 사내 업무 프로세스를 AI 기반으로 전면 개편한다는 구상이다.정재헌 SKT
7월 1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가 전면 해제된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등 국제 석유수급 여건이 개선되면서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완화된 데 따른 조치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위기 경보 완화에 맞
정부가 보이스피싱과 대포폰을 이용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6일부터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을 거치도록 하는 제도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휴대전화가 금융 거래
배우 박수오가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한 자선 패션쇼에 모델로 참여하며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활동에 동참했다.박수오는 지난 2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한국해비타트 '2026 여성들의 집짓기 자선 패션쇼&바자'에 재능 기부 모델로 무대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앰코 등 주요 첨단기업들이 서남권 지역에 총 896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정부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서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식재산처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와 손잡고 초기투자 업계를 대상으로 한 지식재산(IP) 교육협력 강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액셀러레이터 교육원에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