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만여 명의 참여로 완성된 대한민국 명소 9883곳이 베일을 벗었다.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의 최종 선정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 등 공공 부문 중심의 기존 선정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 전문가 100인의 추천을 토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후보자를 국민 누구나 직접 추천할 수 있다.행정안전부는 19일 '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26일까지 초대 중수청장 제청 대상자에 대한 국민 천거를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절차는 수사와 공소 기능
국세청이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세 납부 기한을 연장하는 등 전방위 세정지원에 나선다.▲ 국세청, 호우 피해 중소기업에 법인세 납부 2개월 연장국세청은 현재 진행 중인 법인세 중간예납 신고·납부 일정을 고려해, 호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취약계층 및 취약지역 고등학생 12만 명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6년 인공지능 온이음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AI 기술 발전에 따른 디지털 학습 및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취약계층·농어촌 고교
▲ KDI, 올해 경제성장률 2.5%→3.2% 상향…반도체 호황 반영KDI(한국개발연구원)가 글로벌 반도체 수요 확대를 반영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지난 5월 전망(2.5%)보다 0.7%포인트(p) 높은 3.2%로 상향 조정했다.KDI는 19일 발표한 'KDI 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액을 309억 원으로 확정하고, 복구비로 총 713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전체 복구비 713억 원 가운데 공공시설 복구비는 649억 원, 사유시설 피해 지원을 위한 재난지원금은 64억 원으로 책정됐다. 이에 따라
방송인 문세윤이 ‘안전 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다.매주 화요일 마다 방송 되고 있는 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이하 ‘위기탈출 넘버원’)는 달라진 재난 환경 속 점점 더 다양해지고 예측하기 어려워진 위기 상황에 현실적인 생존 매뉴얼을 제시하며 대
오는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국민 권리보호와 중대범죄 수사체계, 조직·인사 운영 등에 필요한 세부 기준이 마련됐다.행정안전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중대범죄수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중대범죄수
복권기금 10개 법정배분기관 중 8개 기금 등의 사업은 공익사업으로 전환해 성과평가에 따른 환류 체계를 강화하고, 2028년부터 2030년까지는 복권수익금의 배분비율을 현행 고정 100분의 35에서 100분의 35 이내로 변경한다.정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복권 및 복
국민이 직접 뽑은 정책 소통 혁신의 주인공으로 고용노동부의 '63년 만에 되찾은 이름, 모두의 노동절'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나 (마)약하지 않아! 멋 없는 거 하지마!'가 선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48개 중앙행정기관이 추진한 정책 소통 사례를 대상으로 2분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AI를 활용해 일상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3일 출범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를 배
소방청은 지난 17일 경남 거제와 통영지역에 내린 집중호우에 대응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인명구조에 총력 대응했다.소방청은 이날 중앙119구조본부와 4개 시·도의 소방력을 긴급 투입해 135명을 구조 완료했으며 피해 복구와 안전조치를 이어가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전시 작전권의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고 말했다.또 "통합적인 작전 능력을 갖춘 간부도 길러내야 한다"며 국군 사관학교 창설 준비도 흔들림 없이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
중소벤처기업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전통시장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복구와 금융 지원 등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지난 17일 내린 폭우로 경남 통영 4개 시장과 거제 11개 시장에서 점포 침수 및 토사 유출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
교육부와 소방청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전국 유치원 유아와 초등학교 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화재 대피 안내 기능이 추가된 '119안심콜' 가입 홍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 홍보는 유아·학생 및 보호자에게 119안심콜의 가입 필요성을 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