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이 따르는 이기형 시장]


전장의 장수중에 용장, 지장, 맹장, 덕장 중에 가장 으뜸으로 치는 것인 운장이다. 이기형 시장은 운이 따르는 운장에 해당한다.

국가가 아라지구를 발표하면서 2030년에 입주를 목표로 37,000호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주택을 건설하겠다는 것이 국가의 목표가 된 것이다.

국가목표로 아라지구에 37,000호를 건설하겠다는 것이므로 그에 따른 후속조치인 교통문제는 당연히 뒤 따를 것이다.

일단, 국민의 힘 의원들과 김병수 전 시장은 아라지구 37,000호 건설에 대해 맹렬이 반대하고 있다.


▲ 국토부 제공 / 김포아라지구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김포 FC의 횡령사건에 대해 재임중 발생한 것에 대해 그 어떤 사과도 하지 않는 그 두꺼운 얼굴과 재임중에 지하철을 개통하지 못하면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한 것은 공갈포에 해당함에도 시민들에 대한 사과 한마디 없는 그 뻔뻔함을 볼 때 절대로 아라지구를 찬성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기본적으로 뻔뻔하고 남의 공은 가로채고, 나의 허물은 상대방에게 덤터기를 씌우는 사람들이니 스스로 사람이기를 거부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기본적으로 한가한 사람들이니 한가하게 놀면서 자기들이 하고싶은 말만하는 사람들이고, 이기형 시장과 이재명 대통령이 잘되는 것을 배가 아파서 하는 헛 소리니 무시해도 된다는 것이다.

우선 이기형 시장이 교통문제가 선행해서 해결되기 전 까지는 ‘아라지구를 2030년에 입주를 목표로한 아라지구 지정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은 타당하다. 나머지 3개는 기자도 별 관심이 없다.
아무튼 현재 서울시장은 오세훈이고, 오세훈이 추미해 경기도지사와 적극적인 행정협력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현재의 상황이면 오세훈 시장의 집권중에는 김포시의 지하철 연장의 기대가능성이 없다.

이런 복잡한 문제에 대해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대통령 찬스가 생겼으니 운이 좋아도 너무 좋은 것이다. 이런 기회는 지역구 국회의원 2명과 김포시 더불어 민주장의 시의원들과 합심을하여 타개해야 할 것이다.

일부 공무원들중에 아라지구는 서민들을 위한 아파트 공급계획이니 아라지구에 입주하는 입주민은 김포시의 복지충이 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이런 말도 철저히 무시하면 된다.

관료주의에 빠진 전형적인 공무원들의 배부른 평가에 불과하다. 그럴 시간에 공무원은 시민들을 위한 일을 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많으면 말이 많을 수 밖에 없다. 그 사람들의 말을 들어줄 수 있으먼 최대한 들어주고 들어줄 수 없는 상황 또는 떼쓰는 것에 불과하면 철저히 무시하고 갈길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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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