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2’ 가수 ‘마야’부터 원작자 ‘이원석’까지 응원 전했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2’를 향한 응원이 뜨겁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첫방송 이후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와 넷플릭스 예능에서 상위권에 올라 무대 영상 누적 조회수 3,600만 뷰를 돌파 하는 등 발라드 신드롬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평균 연령 17.9세로 한층 어려진 참가자들이 시대별 발라드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있는 가운데, 각자가 가진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매 회 놀라움과 감동을 자아내고 있는 것.


▲ SBS ‘우리들의 발라드2’ 가수 ‘마야’부터 원작자 ‘이원석’까지 응원 전했다


8인의 탑백귀 대표는 때로는 인생 선배로서 사연에 공감하는가 하면, 때로는 깊은 음악적 조예를 바탕으로 선곡·편곡의 방향과 음색의 장점, 감정 표현까지 세밀하게 짚어주고 있다. 무대가 시작되면 노래에 깊이 빠져들어 환호하고, 아쉬움이 남은 무대에는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기도 한다. 경쟁을 넘어 음악을 함께 즐기며 참가자들의 꿈에 힘을 보태는 모습은 ‘우리들의 발라드2’를 보는 몰입도를 최고치로 높여준다.

참가자들이 매 회 선보이는 경연의 감동은 무대 밖으로도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특히, 박예승 참가자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시즌 최초 탑백귀 150인 전원의 선택을 받자, 곡을 작사·작곡한 데이브레이크 이원석도 “순수하고 힘 있는 목소리로 들으니 뭉클하고 너무나 감동적이네요. 잘 불러줘서 고맙습니다”라고 진심 어린 감상평을 남겼다. 원곡 가수 마야도 인스타그램에 ‘우리들의 발라드2’를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2’를 시청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응원해 주고 있는 가운데, 배우 유승목, 이학주, 한정완 등도 SNS를 통해 참가자들의 영상을 공유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함께 전하고 있다.

올 가을 다시 한 번 발라드 열풍을 불어 넣고 있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2’는 방송을 보는 이들에게도 감동을 온전히 전하며, 모두가 참가자들의 꿈을 응원하게 되었다. 이제 막 1라운드 경연이 마무리 된 가운데, 또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들이 듣는 이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하게 될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우리들의 발라드2’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우리들의 발라드2’ 방송캡쳐,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마야, 이학주 개인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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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