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인근 건설현장에서 건설 폐자재를 불법소각 하거나, 접착제 등 오염물질이 함유된 폐목재를 폐기물 위탁처리 하지 않고 소각하는 등 환경법규를 위반한 업체들이 경기도 특사경 수사에 대거 적발됐다.경기도 특사경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감염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PC방, 노래연습장, 클럽형태업소 등 3대 업종을 대상으로 밀접이용제한 행정명령을 내린 가운데 경기도가 이에 대한 후속 조치에 들어간다.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부터 초·중·고교 개학일인 4월 6일까지 도
정부가 내외국인에게 차별없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진단검사와 치료비용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시혜적 요소가 아니라 더 큰 피해를 예방하는 차원의 조치라고 설명했다.확진환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처해지는 내외국인 또한 생활지원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 “각 지자체는 운영 제한시설의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여부를 계속해서 집중 점검하고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대처하라”고 지시했다.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정부가 국유재산에 입주해 영업중인 소상공인 임대료를 내달부터 올해까지 종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인하한다. 경감액 한도는 2000만원이다. 정부는 24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유재산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정부가 지난달 말 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외출 자제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덕수궁을 직접 가지 않아도 내 폰으로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와 SK텔레콤은 온라인에서 덕수궁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AR(증강현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 “한 사람의 방심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히고 공동체를 무너뜨릴 수도 있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
외교부는 23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주의보 발령 기간은 한달이며 별도 연장조치가 없으면 4월 23일부로 자동 해제된다.외교부는 “여행경보제도에 따라 1단계(여행유의) 및 2단계(여행자제) 여행경
정부가 각 부처의 재정사업 집행 상황을 점검하는 재정관리점검회의를 ‘비상 재정관리점검회의’로 전환하고, 수시로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6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연 자리에서 “그동안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월 2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물류업계가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항만 시설 사용료 인하, 신속한 수출입 통관, 수출품 전수조사 방법 개선 등을 건의했다.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3일 인천본부세관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수출·물류업계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대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재외동포사회에서는 모국인 한국에 마스크 약 50만 장, 성금 약 3억 원 등 방역물품과 성금 지원의 뜻을 보내오고 있다.외교부는 우리 재외공관의 안내 또는 운송 지원 등으로 마스크 약 50만장을 포함한 방역물품과 성금 약
지난 7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 ‘코로나 19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이 20일 기준으로 앱 설치율 45.2%를 기록했다.자가격리자 1만 594명 중 4787명이 설치를 완료한 이 앱은 시·도별로는 울산이 95.2%로 가장 높았고 세종(87.3%), 충북(84.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종교시설과 사업장 등에서 집단감염이 지속되고 있어 4월 5일까지 ‘15일간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했다.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최대한 집 안에서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최근 코로나19에 관한 잘못된 정보가 감염병처럼 퍼지는 ‘정보 감염증(인포데믹)’ 현상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한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주변사람의 소문, SNS, 포털 사이트와 유튜브 등 온라인 및 언론매체에서 제공하는 정보의 출
남부지방산림청은 울산 울주군 두서면 전읍리 408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3일 17시 30분경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산림청은 오늘 오후 13시 9분경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하여 총8대(산림청 6대, 임차 1대, 소방 1대)의 산불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