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오늘부터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국유품종 통상실시권을 상시 처분한다고 18일 밝혔다.‘국유품종 통상실시권’은 국가가 개발·보유하고 있는 작물 품종에 대해 계약 후 1~3%의 실시료를 납부하고, 증식 또는 양도 등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제도이다.
취업 포털 커리어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서울시설공단, 중앙사회서비스원,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등의 채용 소식을 17일 발표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2025년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행정직에서 △사무행정, 심사직에서 △약사 △간호사
한국목재재활용협회가 폐목재 적정 처리비 기준을 명확히 수립하기 위한 폐목재 처리비 기준 원가를 발표했다.폐목재는 사업장, 건설계, 생활계, 산지 개발 등 다양한 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되며, 연간 370만 톤 이상이 재활용업체를 통해 나무판 원료와 발전 열원으로 재활용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국내 최초로 피에이에프씨(PAFC) 연료전지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한수원은 12일 전남 광양에서 ‘연료전지 탄소포집기술 시연회’를 개최하고 이산화탄소를 90% 이상 포집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기존 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경주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에이펙) 제1차 고위관리회의 지원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한수원 에이펙 봉사단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앞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각국 장·차관 등 약 2천 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5한(韓: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3월 6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개최된 ‘2025 한-유럽연합(EU) 연구혁신의 날(EU-Korea Research and Innovation Day 2025)’에서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및 유럽연합집행위원회 연구혁신총국과 국제 연구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25년 봄, 벚나무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과학 프로젝트 '벚꽃엔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올해는 ‘지구사랑탐사대*’ 13기 대원들과 함께 3월부터 4월 말까지 전국 12개 지역에서 벚꽃 개화 변화를 기록할 예정이다.이 프로젝트는 2009년부터 산
찾아가는 취업지원 ‘일자리부르릉’이 3월 5일 서울 금천구를 출발로 2025년 운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송파도서관 앞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일자리부르릉’ 행사 모습(제공: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일자리부르릉’은 서울시 소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분야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하기 위해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에 나섰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은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직접 검증해 제품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캄보디아 미래 물안보 확보에 핵심 파트너로 나선다. 윤석대 사장은 2월 28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훈 마넷(Hun Manet) 총리와 만나 물·에너지·도시 분야의 세부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훈 마넷 총리는 지난해 5월
산림청 국립DMZ자생식물원은 강원특별자치시도 양구교육지원청과 접경지역의 지역사회 발전과 청소년 교육·문화증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DMZ 일대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가치에 대한 인식을 함께 나누고, 기후 위기 시대에
한국공항공사는 26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진에어 등 7개 국적항공사와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보조배터리 및 전자담배의 기내반입절차에 대한 대국민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보조배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월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기후변화포럼 주관의 ‘2025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에서 기업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감축 및 적응산업’ 분야에서 수상했으며 국내 주요 수출기업의 녹색 무역장벽 해소를 위한 지속적
산림청은 산림에서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생강나무, 진달래, 벚나무류의 개화 시기를 담은 ‘2025년 봄철 꽃나무 개화 예측지도’를 발표하며, 올해 개화 시기가 지난해보다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24일 밝혔다.지난해 겨울(12월~2월) 평균기온은 0.7℃로 평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속열차를 친환경 페인트로 새롭게 단장한다.코레일은 21일 오전 고양 KTX 차량기지에서 ‘고속차량 친환경 도료 적용 품평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KTX-산천 외벽을 기존 유성페인트 대신 친환경 수성 페인트로 도색해 선보였다. 코레일은 작업자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