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일대에서 추진한 '공평구역 15·16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신축공사'(이하 공평 15·16지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 중심업무지구(CBD)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라임 오피스 프로젝트다.공평 15·
현대로템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국교통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능형 에너지 절감 열차 자동제어 시스템(IEOS, Intelligent Energy-Efficient Operation System)을 개발했다. 이번 기술은 철도 운영 효율을 높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한화 건설부문이 에너지 기업 E1과 손잡고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사는 지난 15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화의 기술력과 E1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2026년
정부가 중동전쟁 상황을 민간건설공사의 ‘불가항력’ 사유로 공식 인정했다. 이에 따라 전쟁 여파로 공사가 지연된 건설 현장에서는 책임준공 기한 연장과 계약금액 조정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최근 중동 지역의 분쟁 상황을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
정부가 오는 5월 9일 종료 예정인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혜택의 범위를 매매계약 체결분뿐만 아니라 토지거래허가 신청분까지 확대하는 보완 방안을 시행한다. 행정 절차상 발생하는 불확실성을 제거해 다주택자에게 최대한의 매도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취지다.이번 조치는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스마트 건설 장비 도입을 본격화한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HD건설기계와 ‘건설기계 스마트 안전기술 공동 개발 및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시한과 관련해 실질적인 매각이 가능하도록 신청 기한을 조정하고, 1주택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특혜 시한에 대해 "5월 9일
국토교통부가 건축물 분양계약과 관련한 불필요한 해약 분쟁을 방지하고 수분양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제도 정비에 나선다. 국토부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신속히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개정안은 바닥면적
현대건설이 성장 세대의 교육 기회 확대와 건설 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한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이형석 재경본부장
정부가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다주택자의 수도권 및 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 만기 연장을 원칙적으로 불허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를 경상성장률 전망치의 절반 이하인 1.5% 수준으로 설정해 총량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금융위원회는 관계부처 합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아파트 단지에 ‘모듈러 엘리베이터(Modular Elevator)’를 도입하며 건설 현장의 시공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최근 현대건설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송도 센터파크’ 현장에 모듈러 엘리베이터 1기 설치를 완료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도내 시·군 공무원들의 공공건축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찾아가는 맞춤형 실무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지난 11일 군포시를 시작으로 17일 수원시, 24일 시흥시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
지난 2023년 7월 이후 사업 추진이 중단됐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재개된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결정을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 하남시와 양평군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 입주민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단지 내 AI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1~2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일상 속 건강관리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이앤씨는 11일(수)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헬스케어 전
김포시가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사업에 지역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건설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김포시-건설관련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6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건설사 현장 소장 및 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