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맥코믹(Dave McCormick) 미국 연방 상원의원(공화·펜실베이니아)이 7일 오후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해 한화오션의 기술력과 한미 조선 협력 현황을 점검했다.맥코믹 상원의원은 자동화 장비가 적용된 첨단 스마트 야드와 함정 건조 현장을 둘러보며 한화오션
한국과 이집트 양국이 에너지·물류, 첨단산업,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산업통상부는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이집트 투자통상부와 한-이집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을 공동 개최했다.이집트 측에서는 압델 파타 알시시 대통령과 외교·교통·투자통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7일 5차 발사에서 국내 최초로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투입했다.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독자적인 우주수송 능력 확보를 위해 개발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이날 낮 12시 2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가 내부 준법 체계 내실화를 위한 ‘CP(Compliance Program)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LIG D&A, ‘CP(Compliance Program) 강화 선포식’ 개최LIG D&A 판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자주국방은 곧 주권"이라며 "앞으로 전시작전권 환수로 그 마침표를 찍어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자주국방의 꿈을 국민과 함께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우리 스스
이 대통령은 30일 "우리 바다는 우리 힘으로 지켜야 한다"며 "우리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 우리 앞날을 우리 스스로 정할 수 있다. 자주국방은 곧 주권"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에서 열린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대호 김종서함' 진수식에 참석해 "'대호' 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협력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9일 경남 창원특례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와 주요 경영진 및 59개 협력사 대표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생협력협의
한국과 멕시코가 위성 개발과 통신, 지상국, 우주과학 등을 아우르는 우주 협력을 본격화한다.우주항공청은 현지시간 24일 멕시코시티에서 멕시코 디지털전환통신부(ATDT)와 평화적 목적의 우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전했다.주요 협력 분야는 우주 과학,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국민의 삶을 바꾸고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개혁은 우리 정부의 정체성이자 존재 이유"라며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사회 전반의 불가역적 개혁이라는 우리 주권자들께서 부여한 소명을 꼭 완수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저항이 크다는 이유로, 반발이 크
정부가 북미 공급망 핵심축인 멕시코와 손잡고 경제협력 가속페달을 밟는다.산업통상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멕시코 '경제 및 산업·자원 협력 이니셔티브'를 체결하고, 공동이익연구에 착수해 향후 무역협정 개시를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한-멕
한국과 멕시코가 장학·학술교류부터 무역·투자, 인공지능(AI), 우주, 항공우주, 치안에 이르기까지 양국 협력의 범위를 대폭 넓힌다.특히 중남미 국가와는 처음으로 양자 장학 프로그램 신설을 추진하고, 양국 수출입은행 간 1억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한도를 설정하는 한편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뉴욕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한미 정상이 오늘 오후 7시 20분부터 약 30분 동안 회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K-방산의 핵심 생산 거점인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찾아 미래 방산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고, ‘독보적인 국방 AI 역량’ 확보와 ‘안전제일’을 강조했다.김승연 회장은 22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한미일 3개국 외교장관은 북한의 위협에 확고한 억제 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대화와 외교를 통한 한반도 평화·안정 유지 및 비핵화 목표 실현을 위해 계속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다.외교부에 따르면,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주간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조현 외교부 장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