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진 김병수 시장김병수 시장이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새삼스럽게 지하철 5호선 연장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는 것을 보면서 재선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선만 되면 그만이다는 당선 만능주의를 엿볼 수 있다.공약으로 재임중에 5호선 연장을 확정하지 못하면 “재
오강현 의원의 출마의 변오강현 의원도 조금은 피곤한 모습으로 약속시간보다 10분 정도 늦게 회견장에 나타났다. 눈은 약간 충혈되어 있는 상태에서 후보자를 알리기 위한 바쁜 일정을 짐작할 수 있었다. 현직의원의 신분을 포기하고 출마를 하는 이유부터 설명하기 시작했다. 정
세종시를 다녀온 김병수 시장을 보면서김병수 시장은 세종시에 다녀온 소회를 SNS를 통하여 “세종시에 내려오는 것이 이번이 마지막일 것을 기원하면서 천지신명꼐 기도한다.” 는 취지로 SNS를 통하여 열심히 김포시민을 위해 일하는 것처럼 포스팅을 했다. 올 6.3일 지방자
카더라 통신주의 보기자가 취재를 하면서 듣게된 말중에 여러 사람들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있다. 더 불어 민주당의 후보가 너무 많아서 컷 오프(Cut Off)를 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우리가 정당정치를 하면서 당원을 모집하고 그 당원들이 당비를 내는 이유가 있다. 오늘
배강민 의원의 출마의 변2025.12.29.에 배강민 의원을 오후 4시에 만났다. 예비후보자와 현역의원의 지위 때문에 들려볼 곳과 만나야할 사람들이 많아서 약속시간을 15분 늦게 도착을 했지만, 분주한 모습을 보면서 출마의 변을 듣게 되었다. 왜? 현역의원의 신분을 버
공소권 남용에 해당한다.지난 12월 17일에 정하영 전 시장의 재판이 있었다. 정하영 전시장의 혐의에 대하여 많이 의심스럽다는 기자의 감으로 이 사건 재판 절차에 빠짐없이 참관을 하게 된 것이다. 다른 언론사들은 보도는 햇으면서 재판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다.재판을 보
시민운동가의 시민운동?국민의 힘의 김병수 시장과 시의원들이 영국에 외유성 출장을 “시민의 혈세를 이용한 외국출장”운운 하면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손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은 모습을 보면서 보여주기식 시민운동이라는 생각에 잠기게 한다.보여주기식 항의성 손 팻말을 들고 “정의
이회수 후보의 출마의 변더불어 민주당은 2026년 6월 3일 지붕자치 단체의 후보자가 많다. 후보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서 “이번에는 난가?” 하는 난가병 환자가 많다는 것이 중론이다. 그 이유는 김포시의 현직 시장인 김병수 시장이 정치를 잘 할 것이라는 믿음에서 국민
김병수 시장의 해명을 보면서선거는 게임의 룰을 정하여 행해지는 제도보장이지만 정치는 게임의 룰의 문제가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성찰과 함께 능동적으로 변화를 통해서 유권자들에게 다가가는 것이고, 정책은 시비의 대상이 아니라 정책의 실현 가능성 여부에 대한 문제이다.다만,
봉숭아 학당의 김포시장자충수에 빠진 이상한 해명노컷뉴스에서 “불법의혹자들과 해외에서 단체사진 찍은 김포시장....왜?”라는 제목과 함께 인터폴의 수배를 받는자와 조폭과의 단체사진을 찍은 것에 대한 해명을 하는 것을 보면서 자충수에 빠진 김병수 시장과 수습을 하는 방법을
닭 쫒던 개?김포시 각 부서별 사업계획을 보고하는 의회의 질의에 대해 미래전략과장의 답변을 보면서 답변을 유도하는 의원이나 답변을 하는 담당과장이나 기자의 눈에는 “우문현답”을 보면서 시의회가 개그콘서트장이 되는 것이라는 비판을 받아 마땅하다.사건의 발단은 미래전략과장
교육특구의 김포시?김병수 시장과 한종우 시의원 및 국민의 힘 의원들이 김포시가 교육부의 지원금을 교부받아 “교육특구”가 되었다고 SNS에 포스팅을 하면서 널리 알리는 홍보 행위를 했다.특히 한종우 의원은 “교육특구가 되었는데 더불어 민주당이 건건이 발목을 잡는다”는 취
막가는 국민의 힘 시의원기자가 김포시의 예산 심의에 대한 유튜브 방송을 보면서 의정활동을 해야 할 의원이 예산심의 등에 참여하지 않은 것을 보면서 “세비 도둑 또는 세금도둑”이라는 생각이 든다.의원이 세비를 받고, 의정활동비와 법인카드까지 사용을 하면서 김포시의 예산
품격도 인격도 없는 김포시 의장김지하 시인의 오적(五賊) 중 국회의원 편을 김포시의원으로 바꿔서 풍자를 하려고 한다. “시의원이 나온다. 곱사같이 굽은 허리, 조조같이 가는 실눈, 가래끓는 목소리고 웅승거리며 나온다. 겉으로는 시민위해, 세금으로 외국여행, 시민위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