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현장 기술직 최고의 영예인 '포스코 명장'을 선발했다. 포스코는 사운영회의에서 임명식을 열고, 광양제철소 노재그룹 이상휘 파트장을 올해의 명장으로 선정했다.이번에 선발된 이상휘 명장은 1988년 광양제철소 노재과로 입사해 38년간 노재 분야의 다양한 설비수리
내년(2027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 70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올해(2026년) 대비 3.7% 인상된 금액으로, 주 40시간 근무(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월 223만 6,300원이다.최저임금위원회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재적 위원 27명 전원이 참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7월을 맞아 현실적 공감을 이끌어내는 자전적 작품부터 몰입도 높은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의 신작 웹툰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신작들은 플랫폼별 특성에 맞춰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각각 공개된다.▲ 카카오엔터, 7월 신작 라인업 공개...자
금융기관이 채무자 모르게 지급명령을 신청해 채권의 소멸시효를 연장하던 관행이 사라질 전망이다. 정부는 지급명령 공시송달 특례를 전면 폐지하고, 금융기관 개인금융채권의 소멸시효를 원칙적으로 처음 도래하는 시점에 완성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장기 연체 채무자에 대한 보호를 강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자립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청년들의 자립 준비 수준과 속도에 맞춰 기초역량 강화 과정을 확대하고, 다양한 일경험과 취·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이번 개편은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의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요일' 확대 정책이 국민의 문화예술 참여를 실질적으로 늘리고 문화생활의 문턱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 이용자 10명 중 9명은 서비스에 만족했으며, 7명 이상은 실제 문화활동 횟수가 증가했다고 답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중앙
재정경제부가 잠재성장률 3%, 수출 세계 4강, 1인당 국민소득 5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추진한다. 정부는 잠재성장률 반등과 구조혁신 선도, 3대 메가프로젝트 총력 지원을 통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 대도약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한 청소 대행 용역을 전수조사한 결과, 일부 환경미화원들이 계약상 보장된 적정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행정안전부는 지자체가 발주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가로청소 용역을 대상으로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지급 실태를 전수조사했다. 이
오는 16일부터 경유를 사용하는 전세버스에 유가보조금이 지급된다. 지원 규모는 대당 월평균 약 25만 원이다. 이번 조치는 전세버스의 공공성 확대와 최근 고유가로 인한 업계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객자동차법 유가보조금
정부가 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 등 중동 정세 불안에 대응해 원유 수급과 공급망 다변화 등 비상 대응 태세를 재정비한다.국무조정실은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제1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 관련 해외 상황 관리,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장애인 단체의 연합회자의 선출방법부터 바꾸어야 한다. 그 이유는 각 장애인 단체별로는 직접선거에 의하지만, 각 단체의 회장들에 의해 연합회 회장을 선출하는 방법은 직접선거가 아닌 간선제로 선출을 하기 때문이다.직선제가 아닌 간선제로 연합회장을 선출할 때의 문제점은 ▲
정부가 청년,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의 공유재산 이용 기회를 넓히고 처분 절차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대폭 개선한다. 행정안전부는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발표했다.이번 개정안에 따라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식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가족이 함께하는 첫 공동 행사로 오는 15일 개최된다.행정안전부는 충청북도, 청주시, 유가족·생존자협의회, 시민사회단체와 공동으로 충청북도청 대회의실에서 '7.15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식'을 연다.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를 잠재성장률 3%, 세계무역 4강, 국민소득 5만 달러 달성을 통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30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올해가 잠재성장률 3%, 세계무역 4강
보건복지부와 금융감독원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1대1 맞춤형 재무상담 지원에 나선다. 양 기관은 선정된 자립준비청년 12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의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