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2026년 지방선거를 위해 뛰는 후보자

이기형 예비후보

이기형 예비후보

소탈하게 웃는 모습으로 약속장소에 정확한 시간에 나타났다. 다른 후보와 마찬가지로 출마의 변을 담담하게 밝히면서 불공정을 타파하기 위해 출마를 하게 되었다는 말을 한다.(이하 이후보라고 칭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공정과 상식을 말하면서 실질적으로는 불공정과 몰상식으로 일관되게 행동을 하였고, 김포시장 김병수도 반란당의 DNA를 그대로 이어 받아서 김포시의 시정을 불공정 몰상식의 시정으로 일관하면서 국민의 힘의 불공정과 몰상식은 그 당의 내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비분강개 하여 출마를 하게 되었다는 것이 주된 이유이다.

대표적인 사례로 김병수 시장의 “김포시를 서울시로 편입하여 김포시민이 서울시민이 된다”는 말이 불공정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으면서 김병수 시장은 논리적 근거도 없이 “특별법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분노가 치밀었다고 말한다.

김병수 시장은 “특별법을 제정해서 서울시로 편입할 수 있다”는 말은 법률상 사실상 불가능한 것은 샛빨간 거짓말에 해당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  이기형 예비후보자 갈무리 페이스북/ 비분강개로 출마의 변을 말하면서 경선에서 승리하여 반드시 김병수 시장의 불공정을 바로잡겠다고 말한다.


법률상 불가능하다는 것은 국회 입법이 되어야 하는 사항이고, 현재 국민의 힘의 국회 의석수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김병수 시장의 “특별법운운”하는 것은 샛빨간 거짓말이라고 지적을 한다.

또 다른 근거는 사실상 불가능한 것을 김포시민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한다. 즉, 북한의 공격의 바로 미터가 될 수 있는 김포시가 서울시로 된다면 완충지대가 없는 수도 서울이 바로 공격의 위험에 처해지기 때문에 김병수 시장의 주장은 샛빨간 거짓말이라고 지적을 하면서 김포시장으로 출마를 하게된 주된 이유라고 주장을 한다.

덧 붙여서 좋은 대학의 정치학과를 졸업해서 김포시장으로 시정을 제대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춘향이인줄 알았는데, 향단이었다는 것이 김포시민들에게 증명이 되었다.”고 하면서 정치적 둔재(鈍才)인 것이므로 기본적으로 좋은 정치를 할 수 있는 DNA는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출마를 하게 되었다고 출마의 변을 마감한다.

다만, 최근에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상혁의원이 이후보를 지지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공교롭게 북 콘섵트에 초대가 되어 축사를 하게된 것이지 지역구 의원이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불공정한 경선을 의도하는 일은 결코 없었음을 밝힌다고 말한다.

경선을 위한 당원들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 아는 지인들에게 지지를 당부하는 전화를 하루 약 50통 이상 전화를 하고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 울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