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면서도 지역균형성장과 미래 인재 양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중장기 교원 수급 방향을 마련했다.교육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기(2027~2030년) 초·중등 교과교원 수급방향'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은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김포시 관내에서는 평등의 원칙이 지켜지고 있는지 의문이다. 그 이유는 장애인 단체의 회장은 장애별로 선출이 되지만, 연합회장은 장애별 단체장들이 선거권을 행사하여 연합회장을 선출하고 있다.잘못된 선출방법이다. 가령 농아단체인 경우에는 농아단체장은 농아인들이 선출하면 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화학사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고 원인별 안전방안을 이달 말부터 본격 추진한다.최근 3년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는 총 354건이며, 그중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는 180건이다. 인명피해는 총 293명이며 사망이 19명, 부상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전방 격오지에서 수고하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역대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2년 이명박 대통령 이후 14년 만으로, 가장 어려
국가보훈부는 6·25참전 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공유·확산하기 위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25일 오전 경기 수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라는 주제로 거행되는
▲ 외국인 관광객 1000만 명 조기 돌파…소비도 '역대 최대'올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에서 카드로 소비한 금액은 지난달에만 약 2조 1222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셋째 주말인
정부는 24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2차 마약류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회의에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교육부, 외교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대검찰청, 관세청, 경찰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15개 관계부처와 민간위원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정보원과 함께 'AI 일상화 시대를 준비하는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로드맵'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SW는 제조, 교통, 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 융합되며 디지털 전환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이에 따라 SW 공급망은 점차 확
앞으로 몰라서 못 받던 복지서비스 사각지대가 사라질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 가입자에게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찾아 안내하는 '정기안내'를 올해 상반기 처음 실시한다.정부는 2021년 9월 복지멤버십을 도입해, 한 번 가입
연기금투자풀을 통해 조성된 '연기금 국민성장 1호 펀드'가 개설한 지 7일 만에 누적 모집금액 1100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연기금투자풀을 통해 조성된 대체투자상품 중 최단 기간에 이룬 성과다.기획예산처는 24일 국민성장 1호 펀드가 지난 9일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최초
정부가 국민 목소리에 더 빠르게 응답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는 'AI 민주정부'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행정안전부는 2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에서 공공 인공지능 전환(AX)의 범정부 청사진인 '세계 최고의 AI
속터지는 민원인소상공인들은 김포시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절대로 김포시 관내에서는 사업을 하지 말라고 조언을 한다. 그 이유는 “민원처리에 관한법률”에 근거하여 “처리 기간이 15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 처리 기간은 15일을 넘겨서 처리를 하면 안된
국책사업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지방정부·민간기업을 오가며 일하는 공무원에게 승진기간 단축과 특별승진 기회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된다.또 내년부터 8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하고, 자립준비청년 등의 공직 진출 기회도
교육부가 지역 중심의 국가균형발전을 이끌기 위해 '5극3특 공유대학'과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사업의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인재 육성에 나선다. 시도 경계를 넘어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의 협업을 촉진하기 위해 총 2000억 원의 재정이 투입된다.이번 사업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를 계기로 정부가 전국 노후 교량 115곳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에 나선다.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재발 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이달 23일부터 7월 3일까지 노후 교량을 대상으로 정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