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으로 선정된 충청북도 청주시 ‘원흥이생태공원 도시숲’을 방문해 조성현황을 살피고 생태교육 공간으로써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산림청은 지난 1일 국내 도시숲 916곳에 대해 국민 선호도 조사와 함께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DL이앤씨는 ‘작업중지권’을 포함한 현장 ‘안전신문고’ 제도 운영을 통해 재해발생을 대폭 줄였다고 8월 5일 밝혔다. DL이앤씨는 모든 근로자들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안전의식을 갖고 스스로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참여를 독려하고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8월 2일 오후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두리 갯벌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저어새 2마리를 방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저어새 방사는 국립생태원, 서울동물원, 강화도 어촌계, 어린이 저어새 수호대, 한국가스공사 참여해 멸종위기종 보전 및 지역사
정부가 구직급여 반복 수급자에 대해 반복수급 횟수별로 급여액을 감액하고, 대기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이에 5년간 구직급여를 3회 받았다면 10%를, 4회는 25%, 5회 40%, 6회 이상에는 최대 50% 감액하는 급여 감액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1일(목),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국내 목재 수종식별 분석기술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기술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우리나라 목재 수급의 85%는 수입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목재 공급의 투명성을 증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구)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제5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4)’이 4일 개막됐다.인천국제해양포럼은 수도권 최대
목포에서 국내 최초·세계 최대 선상 이산화탄소 포집 및 액화 저장 실증 설비(OCCS) 완공식이 열렸다.목포시 산정농공단지 입주기업인 한국메이드 제2공장 안벽에서 지난 1일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이수태 파나시아 회장, 삼성중공업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산림청은 자연휴양림 예약시스템인 ‘숲나들e’ 가입고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기준 자연휴양림 이용객은 연간 1,9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숲나들e’ 가입자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번
충남도는 26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5주간 보령·서천·태안 등 도내 주요 항포구에 위치한 해양쓰레기 집하시설 66곳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시군 합동조사반은 집하장 시설 상태, 관리 및 운영 상태 등을 꼼꼼하게 살펴 해양쓰레기 수거·보관을 위한 핵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댐 주변지역과의 상생 및 지원사업 성과공유를 위해 6월 25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댐 주변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K-water 이음 장날’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 중인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
산림청은 공직자의 부패인식을 개선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반부패 청렴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산림청·산림항공본부·국립산림과학원·산림청 노동조합 등으로 구성된 ‘청렴대책 전담반’ 30여 명 모여 내부 청렴도
정부가 음식물류 폐기물,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으로 바이오가스를 생산해 연간 100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에 나선다. 환경부는 20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41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가축분뇨·음식물 등 유기성 폐자원의 친환경적 처리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바이오가스 생산·이용 활성화 전략’을 보고했다. 이번 전략은 지난해 12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약칭 바이오가스법)’의 시행으로 국내 바이오가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됨에
하수의 범람 등으로 도시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 대상으로 하수도 집중 정비에 나선다. 환경부는 오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전국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은 하수의 범람으로 침수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8일, 국립생물자원관에서‘기상이변 대응 꿀벌 보호 및 생태계 보전 다부처 공동 연구사업’ 업무협약 현행화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상기후 등으로 아까시나무 개화 기간이 짧아지면서 꿀 생산량이 감소함에 따
냉방기 화재가 해마다 증가 추세인 가운데, 최근 5년(2019~2023)간 발생한 냉방기 화재는 총 1803건으로 이 중 에어컨 관련 화재는 1265건이며 선풍기는 538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러한 화재는 더위가 시작되는 6월부터 차츰 증가하기 시작해 무더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