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Eben Brusco∙서로의 서현∙린넨, 4월 1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 선정!

가수 Eben Brusco, 서로의 서현, 린넨이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에 올랐다.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오늘(4일) 4월 1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나아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4월 1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Eben Brusco(에벤 브루스코), 서로의 서현, 린넨이 올랐다.
첫 번째 픽(Pick)은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Eben Brusco(에벤 브루스코)의 앨범 ‘Offering Hous’가 선정됐다.
해당 앨범은 그의 공식적인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EP로 ‘It’s So Good’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해당 앨범에서는 가스펠 특유의 메시지를 팝, 알앤비, 록 등 다채로운 사운드로 표현해 에번 브루스코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냈다.
특히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솔직한 고백과 삶에 대한 감사함 등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 사운드 뿐만 아니라 콘셉트적인 부분에서도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 픽은 서로의 서현의 첫 번째 싱글 ‘교환일기’다. 서로의 서현은 아티스트 천서현과 김서로가 결성한 그룹이다.
프로젝트 랜선친구를 통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소통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온 서로의 서현이 24년부터 준비해 발매한 싱글 ‘교환일기’는 그동안 진행한 그들의 활동과 정체성을 담은 두 곡이 수록됐다.
‘교환일기 (Mutual Diary)’와 ‘우리두리 (Twogether)’ 모두 두 사람의 우정과 끈끈한 관계성을 담아내 다가오는 봄과 어울리는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세 번째 픽은 싱어송라이터 린넨(LINEN)의 싱글 ‘내게 안겨’가 선정됐다.
지난 1월 싱글 ‘PLAY THE GAME’을 비롯, 꾸준히 싱글을 발매하고 있는 아티스트 린넨의 ‘내게 안겨’는 그의 첫 번째 싱글로 무너져버릴 것 같은 순간이 찾아왔을 때 언제나 너의 편이 돼주겠다는 위로가 담긴 따뜻한 감성의 곡이다.
한 번만 들어도 기억에 남는 코러스 멜로디와 피아노, 기타를 중심으로 흘러가는 벅차오르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사진 제공: 키트베러]
<저작권자 ⓒ 울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