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 정치국회
    • 김포정치
    • 국방외교
  • 환경 노동
    • 고용노동
      • 환경일반
  • 경제
    • 경제일반
    • 과학기술
  • 문화
    • 경기지역
    • 김포지역
  • 사회
    • 사회일반
    • 교육복지
    • 보건의료
  • 부동산·건설
    • 경기지역
      • 김포지역
  • 연예
  • 김포뉴스
    • 행정 · 개발
    • 향토기업
    • 사람과사람
  • 기자의 눈
UPDATA : 2026년 05월 15일
  • 정치국회
    • 김포정치
    • 국방외교
  • 환경 노동
    • 고용노동
      • 환경일반
  • 경제
    • 경제일반
    • 과학기술
  • 문화
    • 경기지역
    • 김포지역
  • 사회
    • 사회일반
    • 교육복지
    • 보건의료
  • 부동산·건설
    • 경기지역
      • 김포지역
  • 연예
  • 김포뉴스
    • 행정 · 개발
    • 향토기업
    • 사람과사람
  • 기자의 눈
  • HOME
  • 기자의 눈

기자의 눈

객관적으로 판단이 필요하다.

표현의 자유와 좋은 정치를 구분 하지 못하는 김포시 의원흔히 범부들이 하는 말이 “정치는 내가 이놈을 좋아하든, 저놈을 좋아하든 정치하는 놈은 똑같다”라는 말을 한다. 그 이유는 자기가 지지하는 사람에 대해 누가 나쁘고 누가 좋은 정치를 하는지 구분하는 것은 자기의 자

기자의 눈 김용식 기자 2025-09-01 09:12

[3]대통령의 민낮

범죄의 문제를 정치문제로 뻔뻔하게도 대통령은 자신이 범한 범죄를 교묘하게 선동을 하여 정치의 문제로 발전시키려고 한다. 탄핵심판의 쟁점은 ▲비상계엄의 선포행위 ▲국회의 봉쇄 ▲선거관리위원회의 침탈 ▲ 정치인들의 체포 ▲ 법관의 체포가 탄핵심판의 쟁점이다. 대통령은 비

기자의 눈 김용식 기자 2025-02-24 10:09

[2] 대통령의 민낯

불통의 화신(化神)정치에 있어서 소통은 기본이다. 소통이 기본인 것은 정치는 대화와 타협이 전제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협치를 강조하면서 협치를 위한 어떠한 노력도 없었다. 협치는 대화가 기본이다. 대화란 주고받는 말을 대화라고 한다. 이러한 대화가 의사의 전달

기자의 눈 김용식 기자 2025-02-03 09:40

[1] 대통령의 민낯

무엇을 위한 법치, 공정, 상식윤석열대통령이 늘 입버릇처럼 주장하던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말은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이 백일하에 들통이 났다. 기자가 들통이 났다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법치주의를 왜곡하여 “공수처의 체포영장은 위법하

기자의 눈 김용식 기자 2025-01-20 08:50

  • 1
  • 2

최신기사

2026-05-15 08:16

2025년 산업재산권 출원 ‘활기’...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전 부문 증가

2026-05-15 08:14

지식재산처, ㈜포스코홀딩스와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2026-05-15 08:10
경제

펀더멘털 견조…"대외불안 해소시 외환시장 빠르게 안정될 것"

2026-05-15 08:07
정치국회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하면 선처…원스톱 지원까지

2026-05-15 08:04
문화

"바가지·불친절 근절"…11개 전통시장, 대표 관광지로 만든다

기자의 눈의 인기기사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울림뉴스 | 회사명 : 울림뉴스 | 등록번호 : 경기, 아52543 | 등록일자 : 2020년 05월 14일
주소 :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월하로 959 1층 103호 | 발행일자 : 2020년 03월 02일
대표전화 : 031-992-2211 | 발행인ㆍ편집인 : 김용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식

울림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woolim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