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와 좋은 정치를 구분 하지 못하는 김포시 의원흔히 범부들이 하는 말이 “정치는 내가 이놈을 좋아하든, 저놈을 좋아하든 정치하는 놈은 똑같다”라는 말을 한다. 그 이유는 자기가 지지하는 사람에 대해 누가 나쁘고 누가 좋은 정치를 하는지 구분하는 것은 자기의 자
범죄의 문제를 정치문제로 뻔뻔하게도 대통령은 자신이 범한 범죄를 교묘하게 선동을 하여 정치의 문제로 발전시키려고 한다. 탄핵심판의 쟁점은 ▲비상계엄의 선포행위 ▲국회의 봉쇄 ▲선거관리위원회의 침탈 ▲ 정치인들의 체포 ▲ 법관의 체포가 탄핵심판의 쟁점이다. 대통령은 비
불통의 화신(化神)정치에 있어서 소통은 기본이다. 소통이 기본인 것은 정치는 대화와 타협이 전제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협치를 강조하면서 협치를 위한 어떠한 노력도 없었다. 협치는 대화가 기본이다. 대화란 주고받는 말을 대화라고 한다. 이러한 대화가 의사의 전달
무엇을 위한 법치, 공정, 상식윤석열대통령이 늘 입버릇처럼 주장하던 공정과 상식,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말은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이 백일하에 들통이 났다. 기자가 들통이 났다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법치주의를 왜곡하여 “공수처의 체포영장은 위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