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맨해튼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뉴욕 맨해튼 중심에 위치한 코리아타운은
배달 종사자가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거나 디지털 운행기록장치(DTG)를 장착하면 교통안전 보험료를 최대 5%에서 11%로 확대한다. 상해를 지원하는 특화상품도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은 배달 종사자의 자발적인 안전운전 노력이 보험료 할인
당정은 투기가 명백한 농지는 법과 원칙에 따라 처분하고, 농촌 현실에서 발생한 관행적 위반은 농업인들이 불편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농촌 현실을 반영해 농지 소유와 이용을 정상화·양성화하기로 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농지 전수조사 추진상황과
정부가 추석 연휴에도 응급의료체계를 24시간 가동하고 병·의원과 약국은 하루 평균 8294곳 문을 연다.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의료기관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게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21일 전
추석 연휴 4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기차 충전 시 자가소비용은 전력량 요금 전액을, 공공충전기는 충전요금 평시의 반값을 할인 받을 수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력 수요가 크게 줄어드는 시간대 전기차 충전요금을 이같
정부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이에 따라 해당 지역은 복구비 중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고, 피해 주민에게는 재난지원금과 함께 세금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추가 지
8월 집중호우로 집을 떠나 있는 이재민에게 월세와 친인척집 거주 체재비가 지원되고, 주택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 주민에게는 추석 전 재난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된다.행정안전부는 8월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파손되거나 공동주택 단전·단수로 집을 떠난 이재민과 일시대피자가
정부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이후에도 마약범죄 수사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대범죄수사청에 마약수사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교정시설 내 마약류 중독자 치료·재활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 교정시설도 지난해 6개소에서 올해 13개소로 늘리고 교정시설 내 1342 핫라인을 설치해
하남시가 올겨울 독감(인플루엔자)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특히 하남시는 시 자체예산을 투입해 국가 무료접종 대상이 아닌 60∼64세 하남시민까지 독감 무료접종 대상을 확대한다. 시민들이 예방접종 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대한항공과 합병한 뒤에도 10년간 기존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장거리·인기 노선의 보너스 좌석 공급도 확대된다.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14일 최종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공정위는 2022년 5월
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아동양육비 등을 지원하는 복지급여 기준 중위소득이 65% 이하에서 66% 이하로 확대돼 수혜 아동이 1만 3000명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임신 후기 3개월 동안 달마다 23만 원을 지급하는 예비양육수당이 신설되고 의료·주거·양육비 이행 지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 관광지 등에서 성수품 가격 인상과 바가지요금, 원산지 미표시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한 합동점검이 실시된다.행정안전부는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주요 전통시장, 관광지, 지역 행사장 등을 대상으로 범부처 합동 민생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산 500억 원 이상 농협 조합의 외부회계감사 주기가 단축되고 준법감시인 제도가 도입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 조합의 내부통제기준 마련과 준법감시인 선임, 외부회계감사 주기 단축 등을 담은 '농업협동조합법 시행령'이 9월 11일 공포·시행됐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다발지역 93곳에서 일시정지 표지·방호울타리 설치 등 508건의 교통안전시설 개선이 추진된다.행정안전부는 교육부·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무인 전자담배 판매업소에 대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지정이 추진된다.성평등가족부는 '무인 전자담배 판매업소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결정 고시' 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무인 전자담배 매장,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지정 추진이번 고시 제정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