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8월 28일 국립식량과학원 본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서 ‘가루쌀 소비 촉진을 위한 대형급식 현장 활용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이번 공동 연수에는 전북혁신도시 내 기관과 어린이집, 유치원 영양사 등 관계자 약 20명과 가루쌀 국민디자인단이 참석해
광양제철소가 광양시 봉강면 상봉·하봉·당저마을에서 광양시와 함께 대규모 연합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연합봉사활동은 봉사활동을 수혜자의 관점에서 접근해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이웃들에게 제공하고자 광양제철소가 매년 4~5회 이상 펼치는 대규모 봉사활동이
해외 취·창업을 꿈꾸는 경기도 청년에게 해외 기업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4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경청스타즈)’ 1차 체험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스트리아(빈) 지역 체험 청년들의 귀국을 끝으로 ‘2024 경청스
올해 정부가 전라남도 완도군과 경상남도 남해군 어촌 마을의 빈집 정비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26일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 등 4개 항만공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하는 재원 5억 원을 활용해 어촌 빈집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빈집재생 사업은 지난 5월 발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진행한 올해 추석 승차권 예매 결과, 공급 좌석 203만석 중 119만 6천석(6일간, 일평균 19.9만석)이 팔려 예매율 59.1%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주요 노선별 예매율은 경부선 60.1%, 경전선
금융위원회는 21일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어 다음 달 1일부터 2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시행하기 위한 점검에 나섰다.이날 회의에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과 은행연합회, 2금융권 협회, 5대 시중은행이 참석했다.금
정부는 호우·폭염으로 가격이 오른 채소류의 비축물량 방출과 조기 출하 지원 등으로 수급을 관리하고 사과·배 등 추석 성수품은 평시보다 공급을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이달 말 발표한다.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지속되는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직원들이 16일 서울 명동 일대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한수원 홍보실 직원들은 이날 명동의 상점을 찾아 ▲문 닫고 냉방하기 ▲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26도 준수 등
광복절 운전면허 행정처분 면제 의무교육 대상자는 9월 19일(목)까지 특별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한국도로교통공단은 13일(화) 2024년 광복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에 따라 의무교육 대상자에 대해 특별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감면으로 행정처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석 승차권 온라인 예매(8.19.~22.)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예매 전용 홈페이지’를 16일 14시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19일부터 나흘간 추석 연휴 기간(9.13.~18.) 운행하는 KTX·I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의 승차권 예매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다시 새기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한다.여성가족부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국회의원, 유관단체 및 학계, 일반시민 등이 참석해 ‘제7회 일본군
스타벅스 코리아가 새롭게 출시한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의 인기가 급상승하며, ‘자망코’라는 신조어와 함께 여름철 스타벅스 대표 음료로 각광받고 있다.스타벅스는 지난 8월 2일 신규 프로모션 음료로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스타벅스 유니콘 프라푸치노’,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이하 수과원)은 8일(목), 전라남도 해남군의 마른김 생산공장을 방문하고 한국김산업연합회와 마른김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마른김 생산업계에 따르면, 김 발장*의 짧은 내구수명으로 잦은 교체에 따른 비용 및 생산성
무너지는 경제에 처방전은 없는가?경제의 문제는 전국적이고 일률적인 문제이므로 국지적이고 지역적인 문제가 아닌 것이 명백하다. 지역경제는 돈과 분리해서 판단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거창하게 경제지표가 어떻고, 통계청의 통계수치를 인용할 것 까지 요하는 것이 아니다
고용노동부는 5일 내년 적용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70원 오른 시간급 1만 30원으로 결정해 고시했다.이를 월급으로 환산할 경우 209만 6270원(1주 소정근로 40시간 근무, 월 209시간 기준)이며,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한 최저임금을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