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스런 김기남의원김기남 의원은 왜? 정치를 하려는 것인지 모르겠다. 더불어 민주당의 후보로 재선에 도전하고 있지만, 정치를 어디에서 배웠는지 정말 더럽고, 치사하게 배운 젊은 갈라치기 의원이 될 자질이 너무나 풍부한 인자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
단수공천이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나?민주주의란 선거제도라는 제도보장에 의해 언제든지 다수파가 소수파가 될 수 있고, 소수파가 다수파가 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선거라는 정치적 화폐에 의해 유권자의 선택을 받아서 정권의 교채 또는 정권의 유지를 보장받는 것
도둑놈들의 소굴 도시철도과김포시 의회의 추가경정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김계순 의원의 질문에 대해 도시철도과장 권재욱의 유튜브 방송의 답변 과정을 보면서 권재욱과장은 “행정착오”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공직생활을 수행하고 있으며, 공직생활을 수행하는
콩가루 정당, 국민의 힘의 후보자 공천정당은 오늘날 대중민주주의에 있어서 “국민의 정치의사 형성의 담당이며 그 매개자이자 민주주의에 있어서 정당제도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기 때문에 정당의 자유로운 설립과 활동은 민주주의의 실현의 전제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기자의 개똥
두춘언 후보의 선전을 보면서두춘언 후보의 출마선언을 보면서 “얼마나 답답하면 아직 1년 3개월의 임기가 남은 두춘언 국장이 국장직을 사퇴하고 후보로 나올 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 무리가 아니다. 김병수 시장에게는 뼈아픈 사건임에도 김시장은 “공감 불감증”에 의
후퇴하는 김포시의 민주주의김병수 시장이 집권 4년 동안 김포시는 민주주의가 후퇴하게 되었다. ▲ 첫 번째 사례는 김포시의 조직도에 의해 담당공무원의 공무원의 이름이 전부 삭제가 된 것이다. 시민은 내 민원을 어느 부서의 누가 처리하는지를 주권자의 입장에서 당연히 알아야
언론사들의 무책임성정하영 전 시장의 ”뇌물비리 사건“의 제목으로 미친 개처럼 짖어대며, 기사화 하여 인격적 살인을 한 후에 진행되는 재판절차에 대해서는 어느 언론사들도 관심도 없는 상태이다. 사건의 발단은 조아무개의 “GK개발의 대표가 정하영 전 시장에게 개발사업과 관
공정한 경선은 불가능한가?여야를 막론하고 경선이 다가오면 “카더라 통신”이 극성을 부린다. 대표적인 살례는 “누가 어떤 비리에 연루되어 있다. 음주운전의 경력이 있다. 누구를 폭행한 사실이 있다. 선거법 위반의 전력이 있다”는 등의 소문이다.이에 그치지 않고 중앙당에
후보의 사퇴와 선거구도?더불어 민주당의 후보중 김덕천 예비후보자가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를 한 것과 관련해서 설왕설래가 있다. 후보의 사퇴는 선거구도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다. 정치는 기본적으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정치이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하철 5호선에 대한 비겁한 변명지난 2월 27일 지하철 5호선의 연장 진행상황에 관한 기자 간담회가 김주영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오전 10시에 개최를 했다. 많은 기자들이 참석을 했고, 내용은 지하철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도시철도가 국가사업으로 반영이 되어 있어야
국민의 힘의 예비후보자 두춘언 전 국장두춘언 전 국장은 기자의 연구실에서 만났다. 이하에서 두춘언 전국장을 두로 표기를 하고 가자를 김으로 표기를 하였다. 김: 오랬만이다. 왜 공직생활이 아직 1년 6개월 정도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표를 내고 출마를 하게 된 것인지
당협위원장의 갑질문화여야를 막론하고 당협위원장제도가 필요한 것인지 의문을 갖는다. 오늘날 정당정치를 하는 이유는 정당은 국민의 정치적 의사를 수렴하여 정당정치에 반영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 대법원은 정당이란 정권획득을 목적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주관적 공동목적
반성없이 시민의 헌법상 기본권침해김병수 시장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급한 것 같다. 얼마전에는 “세종시를 다시 내려올 필요가 없이 마지막이 되기를 천지신명에게 기도했다는 국민의 힘의 내력인 무속사랑”과 “이번에는 5,500억원을 김포시가 부담하도록 하겠다는 선언”과 “2월
정하영 시장의 출마의 변바쁜 일정속에 조금은 피곤한 모습으로 정하영 전 시장은 기자와 만나게 되었다. 다른 후보와의 형평성 때문에 출마의 변을 묻게 되었다.정하영 전 시장은 "야인이 되어 김포시의 시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자기성찰과 함께, 김포
조승현 예비후보자 출마의 변조승현 예비후보자는 별도의 약속없이 평소에 기자의 연구실에 찾아와서 주고 받았던 내용을 정리해서 출마의 변으로 하게 되었다. 왜? 출마를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정치를 하기 이전에 민간기업체에 근무를 하였던 경험과 공직사회에서 시정과 늑장행